관할법원 : 광주지방법원
총채무액 : 9,500만 원
나이 : 4*세
직업 : 음식점 매니저
소득 : 240만원
부양가족 : 없음
홍림의 조력
2024년 캄보디아에 거점을 두고 활동하는 보이스피싱 범죄조직의 사기 피해자로 피해를 입게 되면서 기존에 모아뒀던 돈과 총 1억원에 가까운 돈을 단 2주일만에 전액 편취당하여 본인은 정작 단 1원도 써보지 못하고 편취계좌로 편취되어 불가피하게 개인회생을 신청하게 된 케이스로 법원은 사회적약자 및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한 여러가지 실무준칙을 두고 있는 만큼 피해회복을 위해 상당한 노력을 기울였음에도 불구하고 피해회복이 전혀 되지 않은 채무자에게 선처의 기회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이에 기망당한 사실에 대한 객관적 입증자료를 제출(형사절차서류)하고 현재의 상황을 진실되게 고하며 불안정한 소득원을 대체하여 정규직 입사에 성공하는 등 변호사사무실과 의뢰인 모두 사건에 힘씀으로 인해 좋은 결과를 도출해 낸 사건이었습니다. 법원에 호소한 현재의 상황은 모두 반영되었고 전체 채무금액의 85%를 탕감받는 변제계획안으로 개시결정 되 사건이었습니다
사건결과
변제금 : 75만 원
변제기간 : 36개월
총채무금 : 9,500만 원
총변제금 : 2700만 원(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