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이 팀원의 업무 누락과 오류를 지적한 일이 직장 내 괴롭힘 신고로 이어졌지만, 첨부 조사결과 통지에는 괴롭힘으로 인정하기 어렵다는 결론이 표시돼 있습니다.
■ 사건 경위와 쟁점
의뢰인은 프로젝트를 관리하면서 팀원에게 여러 차례 업무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팀원은 반복된 지적을 정서적 압박으로 받아들여 인사총무팀에 신고했습니다. 지적이 실제 업무와 관련됐는지, 표현 방식과 빈도가 업무상 적정 범위를 넘었는지, 개인적인 공격이나 위협이 있었는지가 쟁점이었습니다.
홍림의 조력
■ 홍림의 조력
홍림은 업무 누락 및 수정 요청 내역, 프로젝트 진행 기록, 이메일과 메신저 대화를 정리했습니다. 발언이 업무 문제에 관한 것이었고 욕설·모욕적 표현이 없었다는 취지의 의견을 조사 담당 부서에 제출하도록 조력했습니다.
사건결과
★ 사건결과와 그 의미
첨부 조사결과 통지에는 이 신고를 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정하기 어렵다는 결론이 기재돼 있습니다. 이는 해당 신고에 대한 내부 조사 결과입니다. 원문에 따르면 조사에서는 업무 지시의 성격과 발언의 수위, 관련 기록을 함께 검토했습니다.
Q. 팀원의 업무를 반복해서 지적하면 모두 직장 내 괴롭힘인가요?
A. 횟수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이 사건에서는 업무 관련성과 표현 방식, 제출된 기록을 검토해 괴롭힘으로 인정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