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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원고 합계 1,000만원 지급 판결
SNS 협박·모욕 손해배상 | 두 원고 합계 1,000만원 지급 판결
지인의 SNS 협박성·모욕성 게시물을 이유로 손해배상을 청구한 사건에서 법원은 두 원고에게 각각 700만 원과 300만 원, 합계 1,000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 사건 경위와 쟁점 의뢰인은 오래 알던 지인과 갈등을 겪은 뒤 자신을 알아볼 수 있는 SNS 게시물이 여러 차례 올라왔다고 설명했습니다. 게시물의 내용과 노출 범위로 인한 정신적 고통을 주장하며 소송을 의뢰했습니다. 게시물에서 의뢰인을 특정할 수 있는지, 표현의 내용과 반복·공개 정도가 인격권 침해에 해당하는지, 각 원고의 위자료를 얼마로 볼지가 쟁점이…
안기혁 변호사
김교헌 변호사
합계 1억 3,500만원 지급 판결
수사기관 사칭 보이스피싱 손해배상 | 합계 1억 3,500만원 지급 판결
수사기관을 사칭한 전화에 속아 돈을 송금·전달한 피해자의 손해배상 청구에서 법원은 피고들에게 합계 1억 3,500만 원의 지급을 명했습니다. ■ 사건 경위와 쟁점 상대방은 의뢰인의 계좌가 금융 범죄와 관련됐다고 말하며 수사기관 직원을 사칭했습니다. 의뢰인은 그 지시에 따라 현금을 인출해 지정 계좌로 보내거나 직접 전달했고, 뒤늦게 피해를 알게 됐습니다. 각 송금·전달과 기망 행위의 관계, 피고별 책임의 근거와 피해액이 쟁점이었습니다.
임효승 변호사
서민기 변호사
교특치상 공소기각
운전 중 의식 상실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사건 | 법원 공소기각
운전 중 갑작스러운 의식 상실로 보행자가 다친 교통사고 후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로 재판을 받았고, 법원은 공소를 기각했습니다. ■ 사건 경위와 쟁점 의뢰인은 평소 진료와 약물 복용을 이어오며 운전했습니다. 사고 당일 도로에서 의식을 잃은 사이 차량이 진행해 보행자가 다쳤고, 의뢰인은 사고 당시의 기억이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사고 직전 건강 상태와 의식 상실 경위, 사고를 예상하고 피할 수 있었는지가 쟁점이었습니다.
차홍순 변호사
안기혁 변호사
서민기 변호사
강제추행 기소유예
술자리 신체 접촉 강제추행 혐의 | 검찰 기소유예 처분
술자리에서 알게 된 상대방과의 신체 접촉으로 강제추행 혐의 조사를 받았고, 검찰은 기소유예 처분을 했습니다. ■ 사건 경위와 쟁점 의뢰인은 친구들과 방문한 술자리에서 상대방 일행과 합석했고 이후 연락을 주고받았습니다. 며칠 뒤 상대방이 당시의 접촉을 문제 삼아 고소하면서 경찰 조사가 시작됐습니다. 접촉의 방식과 상대방의 반응, 현장 CCTV와 양측 진술을 살피는 것이 쟁점이었습니다. 술자리의 분위기나 이후 연락만으로 당시 접촉에 동의했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차홍순 변호사
김남오 변호사
사기죄 징역형 선고·피해금 반환액 미확인
해외 사업자금 9,500만원 사기 고소 | 피고인 징역형 선고
연인이 해외 사업 자금 명목으로 여러 차례 빌려간 돈을 갚지 않아 사기 고소로 이어졌고, 첨부 판결문에는 사기죄에 대한 징역형 선고가 표시돼 있습니다. 송금액은 총 9,500만 원입니다. ■ 사건 경위와 쟁점 의뢰인은 상대방의 해외 사업과 투자 수익 설명을 믿고 계약서 없이 여러 차례 송금했습니다. 반환 약속은 계속 미뤄졌고 연락도 원활하지 않았습니다. 돈을 받을 당시 어떤 사업과 수익을 설명했는지, 그 설명이 사실이었는지, 변제 의사·능력이 있었는지가 쟁점이었습니다.
안기혁 변호사
김교헌 변호사
명예훼손·스토킹 검찰 구약식
대학 커뮤니티 명예훼손·스토킹 고소 | 검찰 구약식 처분
전 연인의 반복 연락과 대학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물로 명예훼손·스토킹 고소를 진행했고, 첨부 형사사법정보 통지에는 두 혐의에 관한 검찰의 구약식 처분이 표시돼 있습니다. ■ 사건 경위와 쟁점 의뢰인은 헤어진 뒤에도 전화와 메시지를 반복해서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연락을 차단한 뒤에는 발신번호를 숨긴 전화와 지인을 통한 접촉이 문제 됐습니다. 대학 커뮤니티에도 의뢰인을 특정할 수 있는 게시물이 올라왔습니다. 연락의 횟수와 거부 의사, 게시물의 작성자·내용·공개 범위와 의뢰인 특정 가능성이 각각 쟁점이었습니다.
임효승 변호사
서민기 변호사
전자금융거래 제한 대상자 지정취소
보이스피싱 연루 통장 대여 사건 | 전자금융거래 제한 대상자 지정취소
통장을 빌려준 뒤 계좌가 보이스피싱에 이용돼 금융거래 제한을 받은 사건에서, 첨부 통지에는 의뢰인의 전자금융거래 제한 대상자 지정취소가 표시돼 있습니다. ■ 사건 경위와 쟁점 의뢰인은 지인의 소개로 부업을 제안받고 수수료를 받는 조건으로 자신의 통장을 빌려줬습니다. 계좌가 보이스피싱 범행에 이용되면서 금융거래에 제한이 생겼고 형사 조사도 받게 됐습니다. 통장을 빌려줄 당시 들은 설명, 실제 거래와 계좌 관리에 관여한 정도가 문제였습니다. 계좌 지급정지와 전자금융거래 제한 대상자 지정, 형사 사건은 각각 다른 절차입니다.
김남오 변호사
김교헌 변호사
폭행치상 무죄
현장 신체 접촉 폭행치상 혐의 | CCTV·진술 검토 후 무죄판결
거래처 현장 미팅에서 언쟁과 신체 접촉이 있은 뒤 상대방이 다쳤다며 폭행치상 혐의로 고소한 사건에서, 법원은 피고인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 사건 경위와 쟁점 업무 문제로 말다툼을 하던 중 의뢰인과 상대방 사이에 신체 접촉이 있었습니다. 상대방은 의뢰인이 밀어 넘어지면서 다쳤다고 주장했고, 의뢰인은 위협을 피하려는 행동이었으며 상해 경위도 다르다고 다퉜습니다. 접촉이 어떻게 이뤄졌고 주장된 상해가 그 행동으로 발생했는지, CCTV와 진술이 서로 맞는지가 쟁점이었습니다.
임효승 변호사
차홍순 변호사
서민기 변호사
직장 내 괴롭힘 내부 조사 불인정
업무 지적 관련 직장 내 괴롭힘 신고 | 내부 조사에서 불인정
팀장이 팀원의 업무 누락과 오류를 지적한 일이 직장 내 괴롭힘 신고로 이어졌지만, 첨부 조사결과 통지에는 괴롭힘으로 인정하기 어렵다는 결론이 표시돼 있습니다. ■ 사건 경위와 쟁점 의뢰인은 프로젝트를 관리하면서 팀원에게 여러 차례 업무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팀원은 반복된 지적을 정서적 압박으로 받아들여 인사총무팀에 신고했습니다. 지적이 실제 업무와 관련됐는지, 표현 방식과 빈도가 업무상 적정 범위를 넘었는지, 개인적인 공격이나 위협이 있었는지가 쟁점이었습니다.
안기혁 변호사
서민기 변호사
문석호 변호사
스토킹 무죄
연락 거절 후 반복 메시지 스토킹 혐의 | 법원 무죄판결
연락을 거절한 상대방에게 메시지와 전화를 여러 차례 보낸 일로 스토킹 혐의 재판을 받았지만, 법원은 해당 공소사실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 사건 경위와 쟁점 의뢰인과 지인 사이에 갈등이 생긴 뒤 상대방은 연락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의뢰인은 카카오톡 메시지와 부재중 전화를 남겼고, 상대방의 신고로 수사와 재판이 진행됐습니다. 연락의 횟수뿐 아니라 각 메시지의 내용과 시간 간격, 당시 대화 흐름과 상대방의 반응을 종합해 공소사실이 증명됐는지가 쟁점이었습니다.
차홍순 변호사
김교헌 변호사
보이스피싱 수거책 무죄
보이스피싱 현금 수거책 사기 혐의 | 법원 무죄·배상명령 각하
단기 아르바이트로 알고 현금을 받아 전달한 의뢰인이 보이스피싱 관련 사기 혐의로 기소됐지만, 법원은 무죄를 선고하고 배상명령 신청을 모두 각하했습니다. ■ 사건 경위와 쟁점 은퇴 후 일을 찾던 의뢰인은 인터넷 구인 공고를 보고 특정 장소에서 ‘수임료’를 받아오는 업무라고 안내받았습니다. 일당 10만 원을 받고 피해자들에게서 약 1억 원에 가까운 돈을 받아 전달했습니다. 그 돈이 보이스피싱 피해금으로 드러나면서 재판을 받았고, 현금을 수거할 당시 범행을 알고 가담했는지가 쟁점이 됐습니다.
차홍순 변호사
서민기 변호사
음주운전 무죄·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공소기각
음주운전 혐의 무죄·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공소기각 | 혈중알코올농도 추정치 다툼
접촉사고 뒤 음주운전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로 재판을 받은 의뢰인에게, 법원은 음주운전 무죄와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공소기각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 사건 경위와 쟁점 새벽 운전 중 사고가 났고, 사고 뒤 측정한 혈중알코올농도는 0.028%였습니다. 검찰은 위드마크 공식으로 운전 당시 수치를 0.032%로 추정해 기소했습니다. 실제 측정치와 추정치의 차이를 어떻게 볼지, 사고 차량의 종합보험 가입이 다른 혐의의 공소 제기 요건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가 쟁점이었습니다.
차홍순 변호사
김남오 변호사
안기혁 변호사
합의 후 600만 원 입금 확인
금융회사 사칭 투자사기 | 합의 후 600만 원 반환·입금 확인
금융회사 명칭을 사용한 투자 플랫폼에 600만 원을 송금했다가 출금이 막힌 의뢰인이 고소와 반환 협의를 진행했고, 합의 후 600만 원 입금이 확인됐습니다. ■ 사건 경위와 쟁점 의뢰인은 SNS 광고를 통해 투자 플랫폼에 접속했습니다. 상대방은 금융회사 명칭과 로고를 사용하며 고수익을 제안했고, 의뢰인은 600만 원을 송금했습니다. 처음에는 소액의 수익이 입금됐으나 이후 출금이 제한되고 연락이 끊겼습니다. 투자 권유 자료와 송금·출금 경위를 연결해 피해 사실을 설명하고, 실제 반환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임효승 변호사
김교헌 변호사
피고인 징역 6년 선고
금융회사 사칭 투자사기 단체 고소 | 피고인 징역 6년 선고
금융회사 이름을 사칭한 투자 권유로 여러 피해자가 돈을 보낸 뒤 단체로 고소했습니다. 첨부 판결문에서는 피고인에 대한 징역 6년 선고가 확인됩니다. ■ 사건 경위와 쟁점 상대방은 SNS에서 금융회사 명칭과 로고, 직원인 것처럼 보이는 자료를 사용해 고수익 투자를 권유했습니다. 의뢰인들을 포함한 피해자들은 여러 차례 돈을 보냈으나 이후 연락이 끊겼습니다. 각 피해자의 투자 권유 내용과 송금 경위를 구분하고, 금융회사 사칭에 사용된 자료를 정리하는 것이 쟁점이었습니다.
임효승 변호사
차홍순 변호사
서민기 변호사
1심 무죄·검사 항소 기각
아동복지법상 성적 학대 혐의 | 1심 무죄·검사 항소 기각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알게 된 미성년자와 만난 뒤 아동복지법상 성적 학대 혐의로 재판을 받은 의뢰인에게 1심은 무죄를 선고했고, 항소심은 검사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 사건 경위와 쟁점 의뢰인은 커뮤니티에서 상대방과 연락하다 직접 만났습니다. 이후 당시 신체 접촉을 두고 진술이 달라져 수사와 재판이 진행됐습니다. 사건 당시 구체적인 행동이 공소사실에 해당하고 이를 뒷받침할 증거가 충분한지가 쟁점이었습니다.
차홍순 변호사
안기혁 변호사
서민기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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